매일신문

구미-공기총 맞고 수달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9시쯤 구미시 양 포동 옥계천 맨홀 위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죽어있는 것을 인근에서 도로포장공사를 하던 이홍형(39.수렵협회 밀렵감시단원)씨가 발견, 수렵협회 경북지회에 신고했다.

죽은 수달은 몸길이 70㎝~1m 크기의 암컷으로 새끼를 배고 있었으며 공기총탄에 머리를 맞고 죽은 것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