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훔친 어선 헐값에 매입 30대 구속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양경찰서는 24일 절도범이 훔친 어선을 헐값에 사들인 혐의(장물취득)로 양외식(36.경남 통영시 정량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해경에 따르면 양씨는 최근 감포항에 정박된 어선을 훔친 혐의로 구속된 신승식(47.포항시 북구 흥해읍)씨가 지난해 9월에 훔친 정영태(49.포항시 북구 흥해읍)씨의 3t짜리 FRP어선(시가 5천500만원 상당)을 1천500만원에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또 절도범 신씨와 장물구입자 양씨가 공모한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이들의 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