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차 치여 30대 남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밤 11시30분쯤 대구시 수성구 고모동 경부선 철도 서울기점 331.5㎞ 지점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남자가 부산에서 서울로 가던 2104호 화물열차(기관사 권재선.52)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기관사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숨진 남자의 지문을 채취, 신원 파악에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