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저수지 변시체' 신협 전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2일 칠곡군 가산면 금화 저수지에서 PP포대 안에 발목이 묶여 숨진채로 발견된 30대 여자는 대구시 북구 칠곡1동 신협 전무인 박일선(39.대구시 북구 구암동)씨로 밝혀졌다.

칠곡경찰서는 25일 박씨가 지난 18일 신협의 임시 이사회에 참석, 저녁 식사를 한후 집 부근에서 행방불명된 사실을 밝혀내고 신협 내부의 채권채무 관계와 원한 등에 초점을 두고 박씨 주변인물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