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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광고주대회 27일 서울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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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광고주연맹(WFA)이 주최하고 한국광고주협회가 주관하는 제46차 세계광고주대회 본회의가 27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김종필(金鍾泌)총리와 박지원(朴智元)문화관광부장관, 한스 메르클레 WFA회장, 민병준(閔丙晙)한국광고주협회장 등 500여명의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새로운 천년의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김총리의 '21세기 기업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에 이어 △뉴미디어 △광고의 자유 △글로벌 시장 △새시대의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의 미래 등 총 6개 주제별로 이틀간에 걸쳐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주요 연사로는 IBM의 리처드 셀베이지 홍보본부장, 엘런 매드포스 맥캔에릭슨아시아지역 매체담당 이사, 요시하루 후쿠하라 일본 시세이도 회장, 앤드루 케이니보스턴컨설팅그룹 서울지사 부회장 등이 참석하며 이헌재(李憲宰)금융감독위원장도'한국기업의 위기극복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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