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전직교장 학교기물파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7일 자신이 직위해제된데 불만을 품고 술에 만취된 상태로 새벽에 학교에 들어가 기물과 분재 40여점을 파손한 혐의(폭력 등)로 부산 해운대 모고교 전직 교장 이모(60.부산 수영구 광안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