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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예비군 트럭 전복 40여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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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8시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모 군부대 예비군 훈련장 입구 도로에서 예비군 병력을 태우고 훈련장으로 들어가던 5t 군용트럭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트럭적재함에 타고 있던 이 부대 소속 최원희상병이 숨지고 정성헌씨 등 40여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언양 보람병원과 강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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