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탈하고 자상한 성품이나 업무에는 매우 꼼꼼한 편이다.검찰내 ' 고대(高大)인맥' 의 대부로 꼽혔던 재조당시 검사로서는 드물게 조세분야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 부가가치세법 정해' 라는 논문까지 발표한 조세전문가.
광주고검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95년 재산공개 당시 전재산이 4천700만원에 불과, 청빈을 과시했다.
서울지검 3차장과 서울지검 서부지청장 시절 강경대(姜慶大)군 치사사건, 서울지법 서부지원 법정소란사건 등 어려운 사건들을 무리없이 처리했다는 평을 받았다.부인 박화순(朴化順.55)씨와 1남2녀
◈전남 신안(39년생) ◈조선대 부고.고대 정외과 ◈수원지검장 ◈광주고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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