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중국교포 위장결혼 입국 들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교포 기혼녀가 한국에 취업할 목적으로 중국처녀의 인적사항을 도용, 한국청년과 위장결혼한 후 국내에 들어와 식당에서 일해오다가 경찰에 답삭.

11일 구미경찰서에 긴급체포된 서모(30.중국 길림성 매하구시)여인은 국내취업을 위해 김모(42.경남 창녕군)씨와 짜고 중국 요녕성 심양시 윤모(27)양 행세를 하며 위장결혼한 후 96년 1월 국내에 들어와 구미시 ㅂ식당 등에서 종업원으로 일해왔다는것. (구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