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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동진.태흥건설 협력관계 우수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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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건설(대구.대표 배대순), 동진건설(경북 안동.대표 이경락), 태홍건설(대구.대표 정정홍) 등이 최근 건설교통부의 업체간 협력관계 우수 업체로 선정됐다.

이들 업체는 올 한해동안 조달청을 비롯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발주 공사에서 3, 4점의 입찰 가점을 받는다.

특히 올 7월부터 조달청 사전자격심사(PQ) 제도의 가.감점 반영률이 높아져 그만큼 공사수주가 쉬워지게 된다.

한편 이번 심사에서 화성산업, 삼융, 화성개발, 창흥토건, 영진종합건설, 유성건설 등도 우수한 평점을 받아 1, 2점의 가점을 받게 됐다.

동진건설 권석원 부장은 "이번 선정은 98년 한해동안 공동도급, 하도급, 협력업체 육성실적 등을 평가받은 결과"라며 "관급공사 수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全桂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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