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진우 재즈 콰르텟이 오는 19일 오후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재즈 콘서트를 연다.
'서머 타임'(조지 거쉬인 곡), '도둑맞은 순간들(Stolen Moments)', '사랑하기 때문에'(유재하 곡) 등 귀에 익은 곡들과 함께 재즈 특유의 즉흥 연주로 꾸미는 무대. 특히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백진우 재즈 콰르텟이 비브라폰이라는 악기를 선보일 예정. 뉴 잉글랜드 음악원에 재학중인 보컬리스트 우수미씨가 특별 출연한다. 문의 053)625-1801.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