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진우 재즈 콰르텟이 오는 19일 오후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재즈 콘서트를 연다.
'서머 타임'(조지 거쉬인 곡), '도둑맞은 순간들(Stolen Moments)', '사랑하기 때문에'(유재하 곡) 등 귀에 익은 곡들과 함께 재즈 특유의 즉흥 연주로 꾸미는 무대. 특히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백진우 재즈 콰르텟이 비브라폰이라는 악기를 선보일 예정. 뉴 잉글랜드 음악원에 재학중인 보컬리스트 우수미씨가 특별 출연한다. 문의 053)625-1801.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