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설가 신경숙.평론가 남진우 결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차는 7시에 떠나네', '외딴 방'을 쓴 소설가 신경숙(申京淑.36)씨와 시인이자 평론가인 남진우(南眞祐.39)씨가 19일 오후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서 결혼한다.신씨는 지난 93년 '풍금이 있던 자리'를 낸 이후 90년대의 상징적 작가로 인기를 누려왔으며 남씨는 시집 '깊은 곳에 그물을 드리워라'와 평론집 '바벨탑의 언어'등으로 동서문학상, 소천비평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