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銀 등 5개은행 중기대출 우수평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 한미, 경남, 대구, 광주은행 등을 중심으로 은행들의 중소기업 대출이 지난 5월중 크게 늘어났다.

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은행별 중소기업 금융지원실적 평가결과에 따르면 지난 5월말 현재 23개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금은 133조9천억원으로 전달말보다 1조4천억원, 작년말보다는 3조7천억원이 늘어났다.

지난달 중소기업 대출이 올해 전체 증가분의 37.8%를 차지할 정도를 급격히 늘어난 것은 은행들의 유동성은 풍부하나 대기업들의 자금수요가 부채비율 감축노력으로 사라진데다 은행들 자체가 중소기업 대출이나 가계대출 확대에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한편 중소기업 대출실적이 우수한 상위 5개 은행은 신한, 한미, 경남, 대구, 광주은행이었으며 가장 부진한 5개 은행은 축협, 서울, 강원, 농협, 제일은행으로 평가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