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99현대자동차 코리아컵축구대회에서 동유럽 강호 크로아티아의 벽을 넘지 못하고 3위에 그쳤다.
한국은 19일 잠실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풀리그 최종전에서 후반 교체투입된 노정윤이 선제골을 넣었으나 종료 직전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 크로아티아와 1대1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은 3무승부(승점 3)로 크로아티아와 멕시코에 이어 3위를 차지,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최종순위= ①크로아티아 1승2무 ②멕시코 1승1무1패 ③한국 3무 ④이집트 2무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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