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맞는 골프채로 정확한 스윙을 하라'골프전문 인터넷사이트인 '골프웹(www.golfweb.com)'이 미국척추지압요법협회의 자문을 얻어 제시한 '골프 부상방지 8계명'을 소개한다.
▲몸에 맞는 골프채를 장만하라=몸에 골프채를 맞춰야지 반대로 골프채에 스윙을 맞추려 하면 몸에 무리가 따르게 마련이다.
▲교습을 통해 정확한 스윙을 구사하라=정확한 스윙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피니시 자세에 몸이 곧추세워지지 않고 뒤틀릴 경우 등과 허리의 부상이 야기된다.
▲금속스파이크를 신지 말라=금속스파이크를 신고 그린에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걸음걸이에 신경을 쓰다보면 등에 무리가 간다. 비금속 스파이크가 보다 나은 스윙에 도움이 된다.
▲라운드 전에 반드시 예비운동을 하라=첫 홀 티잉그라운드까지 카트를 타지말고 걸으면서 몸 구석구석에 혈액이 잘 순환될 수 있도록 하고 스트레치운동으로긴장을 풀어야 한다.
▲골프백은 카트로 끌고 다녀라=18홀동안 무거운 골프백을 짊어지고 다니면 허리와 등에 심각한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전동이든 수동이든 카트에 골프백을 얹고 끌고 다녀야 한다.
▲몸을 균형적으로 사용해라=3홀을 지날 때마다 한 번씩 오른손(왼손) 잡이는 왼손(오른손)으로 몇 차례 연습스윙을 해서 몸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몸의 불균형은 척추에 이상을 가져온다.
▲물을 많이 마셔라=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로가 빨리 찾아온다. 물 마시는것에 인색하면 피로 탓에 스윙이 흐트러지고 결국 부상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다.
▲무리한 트러블 샷은 피하라=나무 틈, 바위 옆 등 나쁜 라이의 볼은 무리하게 쳐내려 하지 말고 벌타를 먹더라도 좋은 자리로 '드롭'해야 한다. 나쁜 라이에서의 무리한 샷은 자칫 손목과 팔꿈치에 큰 부상을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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