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세계적 관심속에 우리나라를 방문했던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의 방한 모습을 담은 '여왕의 미소' 사진전이 28일부터 7월3일까지 수성동아갤러리(053-784-2111)와 칠곡동아갤러리(053-320-3503)에서 동시에 열린다.
매일신문과 주한영국대사관,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여왕의 방한 일정을 밀착 취재했던 국내 사진기자, 외신기자, 공식 사진작가들이 찍은 사진중 가장 인상깊은 작품 100여점을 선보인다.
안동 하회마을, 서울 인사동 등에서 우리의 전통 문화에 큰 관심을 보였던 여왕의 미소와 기품있는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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