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은 25일 정년퇴임으로 지방6급 기술직 과장 자리가 비게되자 승진인사 결과를 예의주시.
경북도는 아무런 협의도 없이 김천시 기술직과장 정년퇴임을 앞두고 지난 3월15일자로 고시출신 5급기술직 과장급 1명을 김천시로 발령을 내어 시청 기술직원들의 거센 반발을 샀던 것.
기술직 공무원들은 풍수해 등 재난대처 등으로 일반직에 비해 업무량도 많고 업무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도 승진기회는 오히려 적어 불만이 많다며 일선 시군 기술직에 대한 이해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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