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30일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술값을 내지 않거나 업소보호 명목으로 돈을 갈취한 혐의(폭력)로 박모(33.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홍모(26)씨를 쫓고 있다.
경찰은 또 지난 97년 6월부터 대구시 남구 대명동 ㅇ가요방을 대상으로 업소보호비 명목으로 1천만원 상당을 갈취하고 폭력을 휘두른 박모(23)씨 등 2명과 지난 4월과 5월 대구시 달서구 상인1동 ㅅ레스토랑을 상대로 2차례에 걸쳐 80여만원 상당의 술값 등을 떼먹은 조직폭력 월배파 두목 구모(33.대구시 달서구 도원동)씨에 대해서도 3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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