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이 최근 대구시 주관의 지역 민영주택 사업장 점검에서 시공부문 최수우상을 수상했다.
화성산업의 칠곡3차 화성타운은 착공부터 시공 백서작성, 구조물 품질 관리, 환경친화적 시공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점검은 주택건설관리법에 따라 대구시가 시내 34개 아파트 현장을 대상으로 시공 전문가, 감리자 등을 교환평가토록 해 정부 및 자치단체 발주 공사에서 가산점을 주기 위한 것이다.
칠곡3차 화성타운은 지난해 7월에도 대구 북구청의 견실시공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지난 6월에는 산업안전공단의 무재해 200만시간 인정서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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