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짝이 패션 특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대의상이나 웨딩드레스 등에 주로 쓰였던 반짝이패션이 거리를 휩쓸고 있다.옷, 신발은 물론 양말, 속옷, 넥타이 등에까지 반짝이패션이 유행이다. 화려하면서도 튀어 보이려는 신세대들의 심리를 제품개발에 활용한 경우다.

제품은 반짝이 천으로 만든 것과 반짝이를 붙인 것이 주종이며 구슬, 큐빅을 붙인 제품도 등장했다.

밀레니엄패션인 반짝이 수영복의 경우 젊은 여성들이 많이 구입하고 있다.

신발은 실크원단에 반짝이가루를 붙이거나 발등부분에 큐빅이나 구슬을 부착시킨 제품이 대다수.

코삭, 키사, 피제 등의 대구 시내 구두 판매점 경우 취급제품의 반이상이 반짝이제품이며 큐빅을 박은 10만원대 여름 샌들은 재고가 없을 정도로 잘 팔린다는 것.액세서리의 경우 큐빅.구슬.반짝이실 등을 사용한 머리핀, 머리띠, 브로치 등이 유행을 이끌고 있다.

이외에도 반짝이패션의 원조격인 반짝이화장품, 반짝이실로 박음질한 모자.손수건.양말.속옷, 원단에 펄소재를 사용한 넥타이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