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영미씨 다시 입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강산관광 도중 북한에 억류됐다 풀려난 뒤 서울중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한 민영미(35)씨가 22일 스트레스성 불면증 증세를 보여 이 병원에 다시 입원했다민씨는 이날 밤 11시께 가족들과 함께 응급실을 찾아 "불안감때문에 하루에 1, 2시간 정도 밖에 잠을 못자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병원 관계자는 "민씨가 퇴원뒤 TV출연과 인터뷰 등으로 쌓인 스트레스로 불면증을 앓고 있는 것 같다"며 "심각한 상태가 아니어서 안정을 되찾으면 곧 퇴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