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박세리가 6개 대회 연속 '톱10'을 달성하며 시즌 총상금 50만달러를 넘어섰다.
성공적 데뷔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미현의 시즌 총상금도 20만달러를 돌파했다.
26일 끝난 '99자이언트 이글클래식에서 아쉽게 대회 2연패에 실패한 박세리는 공동 6위를 차지, 상금 2만5천831달러를 따냈다.
지난 주까지 47만5천459달러였던 박세리의 올 시즌 총상금은 이로써 50만1천290달러로 늘어났다.
한편 자이언트 이글클래식 전까지 19만9천729달러를 기록했던 김미현도 이번 대회 공동 26위로 8천259달러를 획득, 올 시즌 총상금이 20만7천988달러로 늘어나 20만달러 고지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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