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지식의 지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1차 산업혁명기에는 석탄이, 제2차 산업혁명기에는 대량생산이 경제적 성공의 지름길이었다. 그러면 제3차 산업혁명의 경계선에 선 지금, 과연 성공의 열쇠는 무엇일까. '제로섬 사회'(1980년)로 무한경쟁의 세계 경제시대를 예고했던 미국 경제학자 레스터 C. 서로우는 "지식이 성공의 자원이며, 새로운 부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마이크로 전자공학, 생명공학, 신물질, 로봇, 전자통신 등이 경제 판도를 바꾸는 지식 기반 경제 시대라는 것이다. '지식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회는 어떻게 재구성돼야 하며,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 또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레스터 C. 서로우 지음, 한기찬 옮김, 364쪽, 9천500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