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英作씨 로비의혹 관련 金대통령 엄정대응 지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최근 경기은행 퇴출로비 의혹 사건 관련설이 나도는 처조카 이영작(李英作)씨 문제와 관련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아태재단측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통령은 지난 25일 지방휴양지로 여름 휴가를 떠나기에 앞서 아태재단 핵심관계자로부터 이씨 문제와 관련한 재단측의 대응방안을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여권 관계자가 27일 전했다.

아태재단은 이에 따라 검찰 수사과정에서 이씨가 재단을 사칭하는 등 재단측에 누가 되는 행동을 한 것으로 밝혀질 경우 명예훼손 혐의로 사법당국에 고발하는 한편 미국내 교포신문 등에 재단측 입장을 적극 알려 이씨가 재단을 사칭한 활동을 더이상 못하도록 하는 방안도 강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