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혜란씨 옷값 대납의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지검을 방문한 한나라당 '경기은행 퇴출관련 진상특위(위원장 이규택의원)'는 27일 "임창열경기지사의 부인 주혜란(朱惠蘭·51·구속)씨가 고위층 (부인의) 옷값을 대신 지불한 의혹이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 위원장 등은 이날 오전 10시 인천지검 제갈융우(諸葛隆佑) 검사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주씨가 김태정(金泰政) 전 법무장관 부인의 '옷로비 의혹사건'과 관련된 서울 '라스포사'에서 옷값을 지불하는 것을 확인한 목격자가 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또 "주씨가 라스포사에 자주 드나들었다"며 "서이석 전 경기은행장으로부터 받아 쓴 2억원중 일부를 로비를 위해 고위층 인사 (부인의) 옷값을 대신 지불해줬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