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근대5종 남고.남중부, 이춘기.남동훈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고 이춘기와 성서중 남동훈이 제1회 한국중고연맹회장배 전국근대5종 경기대회 남고부 3종경기와 남중부 2종경기 개인전서 각각 우승했다.

이춘기는 29일 전남 나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결과, 3천152점으로, 남동훈은 2천266점으로 각각 남고부3종과 남중부2종경기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또 대구여고 권지혜도 여고부 4종경기 개인전서 4천104점을 얻어 같은 학교의 박정빈(3천966점)을 누르고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