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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문예회관' 10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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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9일 개관식을 가질 예정인 대구시 북구 관음동 북구문화예술회관이 회관내 시설에 대한 이용신청을 받고 있다.

222석규모의 예식장은 10월1일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한꺼번에 400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을 갖추고 있다. 예식장은 부대시설을 모두 포함, 10만원의 사용료를 받으며 그랜드피아노.드라이 아이스기.스모그기 등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다.

주차시설은 지하1층, 지상1층을 합쳐 111면이며 대형버스는 부근 관음운동장을 주차장으로 이용하면 된다.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예식장외에도 컴퓨터실.양재실.요리실 등 주민들에 대한 교육시설이 설치돼 있으며 스쿼시실.헬스.에어로빅실.탁구장 등 체육시설과 야외공연장, 조경시설도 갖춰져있다.

한편 북구청은 개관식에 김덕수사물놀이패, 러시아국립예술단 등을 초청, 다양한 개관기념행사도 열 계획이다.

대중교통수단은 일반버스(427.717.723.730.750), 좌석버스(407.527.704.708.719.726.777). 이용문의 (053)350-7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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