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30~40대 여류 서양화가들의 100호 대작을 만날 수 있는 여류 100호회의 제5회 정기전이 17일부터 22일까지 대구문예회관(053-606-6114)에서 열린다.
'EIDOS(마음의 눈으로 보는 형상)'전이라는 부제를 가진 이번 전시회에서는 여성만이 느낄 수 있는 내면 세계를 통해 생활의 철학을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박남희 김명자 김유경 김정현 류시숙 박지경 백미옥 백영애 이영미 최애리씨와 함께 이번 회원전을 계기로 새롭게 영입한 젊은 작가 강미경 서영옥 옥영희 이정란 정선희 한지영씨가 출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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