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고생 바이올린 도난 범인은 고교생 친구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천만원이 넘는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을 훔친 범인은 바이올린 주인인 여고생의 남자친구들로 밝혀졌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12일 이모(18)·천모(17)군 등 10대 고교생 2명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경찰에 따르면 이군은 평소 알고 지내던 정모(17)양이 잘 만나주지 않자 홧김에 천군과 공모, 지난 10일 0시20분쯤 정양을 밖으로 불러낸 뒤 집안으로 들어가 1천300만원대 이탈리아제 바이올린을 훔쳤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