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궁화호 공중전화 통화 잘 끊겨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궁화호 기차는 열차 중간차량 통로에 공중전화를 설치해 두고 있는데 그 숫자도 부족하지만 통화서비스의 품질도 엉망이다.

객차내에 공중전화가 하나뿐이어서, 급한 볼일로 열차 내에서 공중전화 이용을 하려면 몇 개의 객차를 건너가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또 옆에선 멀쩡히 휴대전화를 이용하고 있는데 '통화불가능지역'이라며 사용도중 끊어질때면 정말 화가 난다.

많은 시민들이 사용하는 열차내 공중전화의 품질이 개인휴대전화보다 못하다는게 말이 되는가? 사용자제 안내방송에도 불구하고 객실내에서 쉴 새 없이 울려대는 휴대전화 이용자들만 탓하기보다 열차내 통신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노력이 선행돼야 할 것이다.

마석훈(대구시 동구 신암4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