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주부다.
도서관 앞 도로나 도로가에 예쁘게 가꾼 꽃들을 보면 참 이쁘고 어디서 저렇게 이름도 모를 예쁜 꽃들을 갖고와 심는지 감사한 반면에 일년이면 서너번씩 그 꽃들이 바뀐것을 보게 된다.
또 멀쩡한 도로블럭을 다시 바꾸는 작업을 합니다. 이전의 도로 블럭도 예쁘고 좋았는데 또 바꾸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다.
도서관 주위 꽃들과 도로 블럭은 참 자주 바뀌는것 같다. 이것도 시민의 세금일 텐데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강화선(대구시 수성구 수성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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