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익증권 담보대출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나은행은 투신사 고객들의 수익증권을 담보로 긴급 소요자금을 대출해주는 수익증권 담보대출 서비스를 17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투신, 한국투신, 현대투신을 포함한 총 11개 투신사가 발행한 공사채형 수익증권을 담보로 대출 당일 환매가 가능한 금액의 90%이내(대우채권은 80%이내)에서 최고 3억원까지 연 11.5%의 확정금리로 최장 1년간 대출해주는 상품이다.하나은행은 대우 채권의 편입비율이 높은 펀드에 가입한 후 환매제한으로 긴급한 소요자금을 인출하지 못해 피해를 입은 고객 뿐만 아니라 환매를 연기함으로써 손실을 최소화하려는 고객에게도 필요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