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명교실' 어떻게 가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발명교실은 대구의 경우 남산초등과 대명여중, 경북에는 상주와 경주에 마련돼 있으며 학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참가할 수 있어 한번쯤은 들러볼 만하다.

꿈나무 발명교실의 경우 학기중에는 초등학생, 방학중에는 중학생이 참가할 수 있으나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한다. 학기중에는 매주 화.수요일 3시간씩, 방학중에는 1기당 3일 동안 9시간을 운영한다.

각 학교 교사가 주도적으로 나설 경우 학교 단위로 자율 발명교실에 참가할 수 있다. 발명 기법 소개, 아이디어 창출, 사고력 증진 훈련 등을 내용으로 매주 토요일 열린다.

학부모들을 위한 발명교실은 학기중 4차례 개설된다. 발명 상품 소개와 아이디어 발상 훈련, 발명 기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굳이 프로그램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발명교실을 이용하고 교사들의 지도를 받는 것은 언제든 가능하다. 발명교실 담당 교사들은 "자녀의 손을 잡고 재미 삼아 들러봐도 유익할 것"이라며 누구라도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전화번호는 대구 남산초등(동부) 256-8480, 대명여중(남부) 638-9881, 경주 (0561)741-8010, 상주 (0582)535-273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