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통신, 하나은행 등과 공동으로 자본금 500억원 규모의 온라인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사이버증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증권사는 위탁매매와 자기매매는 물론 인수업무까지 취급할 수 있는 사이버종합증권사가 될 것이라고 미래에셋은 설명했다.
미래에셋은 오는 26일 열릴 예정인 한국통신 이사회에서 사이버증권사 설립에대한 승인이 나는대로 금융감독위원회에 인가신청을 하고 오는 11월부터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은 총 지분의 50% 이상을 투자, 경영권을 확보할 예정이며 한국통신은 지분의 20% 정도를 출자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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