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8m 밍크고래 그물에 걸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어잡이를 위해 새벽조업에 나섰던 50대 어부가 대형 밍크 고래를 잡아 횡재.

울진군 오산항 소속 동해호(5.51t급) 선장 전준수(53)씨는 24일 새벽 5시 오산항 동방 8마일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길이 7m68cm의 고래를 발견, 이날 오후 열린 경매에서 3천160만원에 매매.

선장 전씨는 "최근 계속된 이상기온현상으로 청어잡이가 신통찮았는데 고래 한 마리로 몇 달치 조업 수익을 단 번에 올렸다"며 싱글벙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