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8m 밍크고래 그물에 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어잡이를 위해 새벽조업에 나섰던 50대 어부가 대형 밍크 고래를 잡아 횡재.

울진군 오산항 소속 동해호(5.51t급) 선장 전준수(53)씨는 24일 새벽 5시 오산항 동방 8마일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길이 7m68cm의 고래를 발견, 이날 오후 열린 경매에서 3천160만원에 매매.

선장 전씨는 "최근 계속된 이상기온현상으로 청어잡이가 신통찮았는데 고래 한 마리로 몇 달치 조업 수익을 단 번에 올렸다"며 싱글벙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