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상현의원 징역5년 구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고검 박홍수(朴洪洙) 검사는 26일 한보그룹 정태수(鄭泰守) 총회장으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5년이 선고된 국민회의 김상현(金相賢)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수수)죄를 적용, 징역 5년 및 추징금 5천만원을 구형했다.

김 의원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광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통해 "나는 그동안 역사와 민족 앞에 한점 부끄럼없이 살아왔다"면서 "독재에 맞서 싸웠다는 이유가 아니라 뇌물을 받은 부패한 정치인으로 몰려 감옥에 갈 수는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