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학원을 갈때마다 횡단보도를 건너야한다. 횡단보도에서 차들이 정지선을 지키지 않고 횡단보도에 반쯤 걸쳐서 세우는 경우를 많이 보게된다. 심지어는 차를 횡단보도 중간에 세워서 건너갈 때 이리저리 차를 피해서 건너가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특히 커다란 버스가 중간에 서 있어서 차를 피해서 횡단보도가 아니라 도로로 건넌적도 있었다.
그렇게 차를 세우는 운전자들도 처음에 운전면허를 딸 때는 정지선을 지키라고 분명히 배웠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횡단보도에 걸쳐서 차를 세우는 순간에도 그 사실을 알고있을 것이다.
'지행합일'이라는 말이 있다. 아는 것과 행동을 같게하라는 것이다. 앞으로 운전자들이 이 '지행합일'이라는 말처럼 정지선을 지키는 것과 같은 작은 규칙이라도 잘 지켰으면 좋겠다.
박혜경(대구시 서구 평리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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