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탈북자 수용 시설 만들자 앰네스티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다웨이 주한 중국대사의 탈북자 및 인권 발언과 관련, 앰네스티 한국지부는 3일 낸 성명서를 통해 "난민문제는 중국-북한정부간 문제가 아니라 전 지구적 인권 문제"라고 지적하며 "중국정부는 탈북자를 비롯한 모든 중국 내 난민들에 대한 국제기구의 접근을 허용하고 심의기구 및 수용시설을 설치하라"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