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탈북자 수용 시설 만들자 앰네스티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다웨이 주한 중국대사의 탈북자 및 인권 발언과 관련, 앰네스티 한국지부는 3일 낸 성명서를 통해 "난민문제는 중국-북한정부간 문제가 아니라 전 지구적 인권 문제"라고 지적하며 "중국정부는 탈북자를 비롯한 모든 중국 내 난민들에 대한 국제기구의 접근을 허용하고 심의기구 및 수용시설을 설치하라"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