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선친 묘소 실종 경찰 신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중랑구 목2동 조병대(55)씨는 13일 선친의 묘소가 없어졌다며 경찰에 신고.조씨는 지난 6일 벌초를 하기 위해 문경시 불정동 국유림 안에 있는 묘소를 1년만에 찾았으나 묘소가 없어졌다는 것.

조씨는 "선친 묘소가 있는 인근의 묘소 2기도 파헤쳐져 누군가 자신들의 조상 묘소인 것으로 착각, 이장한 것같다"며 "그동안 이 동네 주민들을 상대로 이장해 간 사람을 찾으려고 했으나 찾지를 못했다"고 울상.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