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통신은 1026억 채권 금융기관 승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 채권단은 ㈜대우에 1천900억원, 대우통신에 1천26억원의 운영자금을 각각 지원하기로 했다.

제일은행을 비롯한 ㈜대우와 대우통신, 다이너스클럽의 83개 채권 금융기관들은 13일 오후 제일은행 본점에서 채권단 협의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자금지원방안을 승인했다.

채권단은 우선 ㈜대우에 대해 내국신용장(L/C) 발행 1천200억원, 무역어음 할인700억원 등 총 1천9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우통신에 대해서는 수입신용장(L/C) 발행에 3천만달러, 외상수출어음(D/A) 매입에 1천만달러, 어음할인에 360억달러를 각각 지원하고 이밖에 계약이행보증 79억원, 선수금 환급보증 107억원 등 총 1천2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채권단은 ㈜대우에 15명, 대우통신은 7명, 다이너스클럽은 3명씩 경영관리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각 회사별 채권단 운영위원회도 구성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