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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선두 파워히트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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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9월 셋째주 경기에서 드림과 영대 천마가 무패의 파워히트와 대구시청을 잡았다.

드림은 19일 경북고에서 벌어진 2부리그 선두 파워히트와의 경기에서 10대6으로 승리, 파워히트에 뼈아픈 1패를 안겼다. 직장리그 영대천마는 선두를 다투던 대구시청을 맞아 선발전원안타를 기록하며 6회 11대2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전적(19일)

▲2부리그

드 림 10-9 파워히트

버팔로 11-10 레인저스

경산선스 12-10 킹코브라

삼성생명 10-7 챌린저스

챌린저스 13-6 블루스카이

▲3부리그

프렌즈 10-6 영 웅

물돌이네 12-4 김천황악

그린보부 7-0 스핑크스

태영훼밀리 9-5 다이너스티

▲직장리그

영대천마 11-2 대구시청

삼립산업 7-5 대구은행

경북도청 13-6 한영중전기

삼성생명 7-0 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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