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화당 매케인 의원 내년 미대선에 출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공화당의 존 매케인(애리조나)상원의원이 27일 뉴 햄프셔주의 내셔아에서 내년 대통령선거의 공화당후보 지명전에 출마할것을 공식 선언했다.

매케인 의원은 이날 약 500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한 집회에서 "미국이 나로부터 받은 은혜보다 내가 미국으로부터 입은 은혜가 더 크기 때문에 출마한다"고 선언하고 "나는 신이 세상에 내린 최대의 축복인 위대한 자유의 꿈을 생명이 다할 때까지 보호하기 위해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