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화당 매케인 의원 내년 미대선에 출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공화당의 존 매케인(애리조나)상원의원이 27일 뉴 햄프셔주의 내셔아에서 내년 대통령선거의 공화당후보 지명전에 출마할것을 공식 선언했다.

매케인 의원은 이날 약 500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한 집회에서 "미국이 나로부터 받은 은혜보다 내가 미국으로부터 입은 은혜가 더 크기 때문에 출마한다"고 선언하고 "나는 신이 세상에 내린 최대의 축복인 위대한 자유의 꿈을 생명이 다할 때까지 보호하기 위해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