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픽-거액 복권횡재 주인 안 나타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탈리아의 한 작은 마을에서 880억 리라(한화 572억원) 짜리 복권이 당첨돼 마을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여 있으나 정작 이 복권을 산 사람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행운의 이 복권은 이탈리아 몬토폴리 사비나 마을의 허름한 카페에서 4천 리라(2천400원)에 구입한 것으로, 마을 주민들은 당첨 사실이 알려지자 29일부터 밤새 파티를 벌이는 등 온통 축제 분위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