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린벨트 우선해제 대상 지자체에 해제 유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우선해제대상인 집단취락지와 주택밀집지, 경계선 관통지역, 산업단지 등의 그린벨트 해제가 연내에 이뤄지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건설교통부는 이를 위해 조만간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공문을 보내 우선해제 대상지역의 조기해제를 유도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천명 이상이 거주하는 집단취락지와 1개 취락당 300채 이상의 가옥이 들어서 있는 주택 밀집지역, 그리고 시화산업단지와 창원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광명시 소하1동과 안양시 석수2동 등 그린벨트 경계선 관통지역 52곳에 대한 해제작업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건교부의 이번 방침은 우선해제 절차와 광역도시계획 수립을 통한 점진적인 해제절차를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는 서울시 등 부분해제 대상인 대도시권역의 그린벨트 해제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