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중선거구 주장 정략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는 6일 "과거 평민당 시절 소선거구제를 고집, 관철시킨 국민회의가 중선거구제를 주장하는 것은 다분히 정략적인 것"이라면서 "야당을 다당화해서 장기집권 터전을 마련하려는 것" 이라고 주장했다.

이 총재는 작년 8월 한나라당 총재에 취임한 이후 14개월만에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 농성동 한 음식점에서 이 지역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나라당의 중선거구제 반대 및 소선거구제 고수 입장을 거듭 천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