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아그라 시판 일주일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부터 시판될 예정이던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의 시판이 또다시 일주일 정도 늦어지게 됐다.

한국화이자는 6일 한국에서 자체 생산하는 비아그라의 포장용기에 대해 미국 본사가 '디자인을 다시 만들 것'을 요구하며 승인을 거부함에 따라 약국 시판일이 또다시 늦어지게 됐다고.

이에 따라 비아그라의 시판일은 디자인 재구성과 미국 본사의 승인을 거친 뒤 오는 13~15일께 결정이 날 전망.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