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할린동포 정착촌 위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 개진면 구곡리 개진초교와 고령중 개진분교(교장 임우동) 학생 113명은 최근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사할린 동포 정착시설인 대창양로원(고령군 쌍림면 매촌리)을 방문, 70여명의 노인들에게 송편, 과일, 선물등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지난달 사랑의 모금함 설치와 바자회 기금, 각종 성금등으로 33만여원을 마련, 사할린에서 영주 귀국해 쓸쓸히 정착하고 있는 대창양로원을 찾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