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할린동포 정착촌 위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 개진면 구곡리 개진초교와 고령중 개진분교(교장 임우동) 학생 113명은 최근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사할린 동포 정착시설인 대창양로원(고령군 쌍림면 매촌리)을 방문, 70여명의 노인들에게 송편, 과일, 선물등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지난달 사랑의 모금함 설치와 바자회 기금, 각종 성금등으로 33만여원을 마련, 사할린에서 영주 귀국해 쓸쓸히 정착하고 있는 대창양로원을 찾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