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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급 베테랑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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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회 전국체전 역시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활약이 여전.

지난 94년 6월 제48회전국육상선수권대회당시 한국기록(11초49)을 수립, 철옹성을 구축해놓은 전 국가대표 이영숙(울산시청)은 12일 인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100m 결승에서도 12초06으로 우승, 관록을 과시.

이영숙은 올해 34세로 팀 코치를 겸하고있는데 94년 전국체전당시 예선에서 부상, 금메달에 실패했을 뿐 이 종목에서만 통산 17번째 정상에 올라 국내 최고의 스프린터에 손색이 없었다.

또 전날 끝난 태권도 남자헤비급에서도 국가대표 김제경(울산·에스원)이 정상에 올라 전국체전에서만 8번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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