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위광고 비씨카드 시정명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산 대자리 제품을 국내산인 것처럼 허위광고한 비씨카드㈜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과 법위반사실 신문공표 명령을 받았다.

1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비씨카드㈜는 통신판매 카탈로그인 '쇼핑찬스' 5월호에 중국에서 수입한 대자리 제품을 광고하면서 제조원을 '담양죽세조합'이라고표기했다.

공정위는 이 제품이 중국에서 수입돼 국내에서는 그 테두리만 단순 봉제된 것으로 담양죽세조합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면서 소비자를 오인시킬 우려가 있는 허위광고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