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경찰서 전.의경 '섬마을 선생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원 등 면학시설이 부족한 울릉도 학생들을 위해 울릉경찰서에 근무하는 직원, 대학재학중 전.의무경찰근무를 하는 대원들이 모여 섬지역 청소년들에게 야간 공부방을 열었다. 울릉경찰서는 지난 18일부터 3층 회의실을 개방하고 주 5일동안 오후 7시부터 하루 2시간, 야간 공부방을 열어 섬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야간 공부방에는 영어 수학을 전공한 자체 경찰직원 10여명이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을 지도하고 있다. 현재 공부방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은 24명. 공부방이 끝나면 직원들은 남양리등 원거리 학생들을 위해 손수 차량을 이용해 귀가까지 책임을 지고 있다. 김규칠서장은 이번에 문을 연 야간 공부방은 연간 계속 운영하고 원하는 지역 고교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 밝혔다.

許榮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